다이어트·피부 주제별 목차

몸의 맥락을 읽는
다이어트정보

결론부터 읽고 근거, 한계, 실천 방법과 주의 신호까지 이어서 확인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정리했습니다.

공개 글
103
주제
22
01

개인맞춤·검사·디지털헬스

1

02

대사 건강과 검사

2

03

비만 치료·약물·수술·안전

8

011

다이어트 보조제의 천연 표시가 안전을 뜻하지 않는 이유

‘천연’, ‘허브’, ‘식물 추출’이라는 표시는 효과가 입증됐다는 뜻도, 부작용이 없다는 뜻도 아닙니다. 일부 체중 감량용 보조제는 간 손상과 관련해 보고된 바 있으며, 여러 제품을 섞어 쓰면 원인 파악이 더 어려워집니다. 보조제는 식품과 약의 경계에 있어 기대와 실제 안전성 관리가 다를 수 있습니다.
04

비만약·치료·안전

1

05

비만의 이해와 평가

10

097

아침과 저녁 체중이 다른 이유

아침에는 잠자는 동안 음식과 음료를 섭취하지 않았고 호흡·땀·소변으로 수분이 빠져 상대적으로 가볍게 측정될 수 있습니다. 저녁에는 섭취한 음식과 음료가 아직 소화·배설되지 않은 상태일 수 있습니다. 짠 음식을 먹은 날에는 몸이 일시적으로 물을 더 보유할 수 있고, 탄수화물 저장 상태가 달라질 때도 함께 저장되는 수분이 변합니다.
06

비만치료·약물상담

1

07

생애주기와 개인차

8

023

월경주기 전후 체중이 달라지는 이유

월경 전후로 체중이 오르내리는 일은 흔하며, 상당 부분은 지방 증가보다 수분, 장의 내용물, 염분 섭취, 호르몬 변화에 따른 일시적 변동일 수 있습니다. 하루 숫자로 다이어트 실패를 단정하기보다 같은 주기 시점의 추세를 비교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다만 통증이 심하거나 출혈이 비정상이면 체중 문제로만 보지 말아야 합니다.
030

폐경기에는 왜 복부지방이 늘기 쉬울까 — 호르몬·근육·수면

폐경 전환기에는 나이가 들며 생기는 에너지 소비와 활동 변화에 난소 호르몬 변화가 겹쳐 지방이 배 쪽으로 재분포하기 쉬워집니다. 근육 감소, 안면홍조와 야간발한으로 인한 수면 방해도 생활 리듬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복부 변화가 폐경 때문인 것은 아니며 호르몬치료는 체중감량제가 아닙니다.
08

생활습관

1

09

수면·스트레스·생체리듬

7

031

스마트폰 사용과 늦은 취침을 줄이는 다이어트 환경 설계

잠들기 전 스마트폰을 덜 쓰는 것만으로 살이 빠진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밤의 화면 사용을 줄이는 환경은 수면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고, 충분한 수면은 식욕과 음식 선택, 체중 조절을 받쳐 주는 조건입니다. 목표는 ‘휴대전화 금지’가 아니라 자동으로 늦어지는 취침을 어렵게 만드는 것입니다.
038

코르티솔 때문에 뱃살이 찐다는 말은 어디까지 맞을까

병적으로 코르티솔이 오래 과다한 쿠싱증후군에서는 몸통과 내장 부위의 지방 축적, 체중 증가와 대사 이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업무 스트레스나 복부비만 하나만 보고 코르티솔이 원인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일상에서는 수면, 섭취, 음주, 활동량, 연령·폐경과 약물 등 여러 요인을 함께 봐야 합니다.
10

수면·스트레스·식사행동

2

11

식사 패턴 비교

10

066

채식 식단으로 감량할 때 단백질·철분·비타민 B12 챙기기

채식 식단은 채소·콩·통곡물의 비중을 높이기 쉬워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동물성 식품을 빼는 것만으로 건강한 감량식이 되지는 않습니다. 정제 탄수화물과 튀김, 달콤한 비건 간식 중심이라면 총섭취량은 여전히 많을 수 있습니다. 제한 범위가 넓을수록 단백질, 철분과 비타민 B12 같은 영양소를 의도적으로 설계해야 합니다.
070

지중해식은 체중감량 식단이 될 수 있을까

지중해식은 체중감량을 위해 활용할 수 있지만 올리브유와 견과류를 추가하는 것만으로 체중이 줄지는 않습니다. 채소·콩·통곡물·생선 중심으로 식사의 질을 높이고, 필요한 경우 분량과 총에너지를 조절해야 합니다. 장점은 한 식품을 금지하기보다 실제 생활에서 오래 유지할 수 있는 식사 틀을 제공한다는 데 있습니다.
12

에너지·식욕·음식 환경

10

13

영양소와 식품 선택

10

072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 감량 중 무엇이 다른가

포화지방과 불포화지방은 모두 같은 양에서 비슷한 에너지를 내므로, 불포화지방이라고 양과 관계없이 먹어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차이는 주로 혈중 지질과 심혈관 위험에 미치는 영향에서 나타납니다. 감량 중에는 지방을 무조건 없애기보다 포화지방이 많은 식품 일부를 견과류·씨앗·생선·식물성 기름 같은 불포화지방 공급원으로 바꾸는 것이 중요합니다.
073

유제품과 체중의 관계

유제품은 그 자체로 살을 빼는 음식도, 체중 증가를 피하려면 반드시 끊어야 하는 음식도 아닙니다. 연구에서는 열량 제한이 없을 때 유제품을 늘려도 체성분이 뚜렷하게 좋아지지 않았고, 제한 식단 안에서는 체중과 체지방에 작은 이점이 관찰됐습니다. 실제 선택에서는 흰 우유·무가당 요거트와 달콤한 음료·디저트형 제품을 구분해야 합니다.
076

통곡물은 다이어트에 방해될까

통곡물도 에너지를 제공하므로 원하는 만큼 먹어도 되는 식품은 아닙니다. 그러나 곡물의 겨와 배아가 남아 있어 정제 곡물보다 식이섬유와 여러 영양소를 더 제공하며, 식사 구성에 따라 포만감과 대사 건강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통곡물이라는 이유만으로 체중이 자동으로 줄거나, 탄수화물이라는 이유만으로 감량을 방해하는 것은 아닙니다.
14

운동·활동량·근육

10

041

운동 후 배고픔은 왜 사람마다 다를까 — 보상 섭취 관리

운동 뒤 허기는 모두 같은 방향으로 변하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고강도 운동 직후 입맛이 잠시 줄었다가 몇 시간 뒤 배고파지고, 다른 사람은 바로 식사를 찾습니다. 습관적 활동량, 운동 강도와 시간, 운동 전 식사, 수면과 개인의 포만 반응이 얽히므로 허기를 의지 부족으로 판단하기보다 자신의 시간대별 패턴을 기록해 예정된 식사를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042

감량 중 근손실을 알아차리는 신호 — 체중 외 기능 지표

체중이 줄었다는 사실만으로 근육이 얼마나 줄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체성분기기의 제지방량, 운동 중량, 의자에서 일어나기와 계단 같은 기능을 같은 조건에서 반복해 추세를 봐야 합니다. 특히 여러 주 동안 수행 능력과 일상 기능이 함께 떨어진다면 감량 속도, 섭취와 회복을 점검할 신호이지 자가진단만으로 근손실을 확정할 근거는 아닙니다.
043

공복 유산소가 체지방을 더 줄일까 — 순간 연료와 장기 변화

공복에 유산소를 하면 그 운동을 하는 동안 지방을 연료로 쓰는 양은 식후보다 늘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순간의 지방 산화가 몇 주 뒤 더 큰 체지방 감소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감량 목적이라면 공복 여부보다 운동을 꾸준히 수행할 수 있는지, 하루 전체 식사와 운동 뒤 섭취가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함께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047

운동해도 체중이 안 줄 때 생길 수 있는 보상 행동

운동 뒤 체중이 예상만큼 줄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늘어난 섭취나 줄어든 일상 움직임이 운동 소비의 일부를 상쇄하는 ‘보상’입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과식하는 것은 아니며, 수분 변화와 짧은 관찰 기간도 저울을 가릴 수 있습니다. 운동을 벌주듯 더 늘리기보다 기록 범위와 운동 뒤 환경을 먼저 점검하세요.
048

유산소와 근력운동, 감량에는 무엇이 먼저일까

체중계 숫자만 보면 유산소가 유리한 연구가 있지만, 근력운동은 감량 중 근력과 제지방을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한쪽을 끝낸 뒤 다른 쪽을 시작할 필요는 없으며, 가능한 범위에서 함께 구성하는 방법이 실용적입니다. ‘무엇을 먼저’보다 주간 운동량, 식사와 회복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15

유지·정체기·실전 전략

7

16

의료정보·건강칼럼

1

17

장기 체중관리

3

18

접근가능한 활동·만성통증

1

19

존중하는 비만 관리

1

20

질환·호르몬·체중관리

1

21

한방다이어트

1

22

혈당·대사질환

7